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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가이드최종 수정 2026-08-05

전자결재 연동의 이해

전자결재 연동의 이해

근태관리의 상당수 신청(휴가, 연장근무, 근무유형 변경 등)은 담당자가 직접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전자결재로 상신하고 결재선을 거쳐 완료되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결재가 완료되면 신청 내용이 관련 관리 화면에 반영되는데, 신청서 종류에 따라 반영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문서는 그 흐름과 신청서별 반영 방식을 정리한 것입니다.

기본 흐름

  1. 직원 신청 — 직원이 사원 Self Service의 전자결재 메뉴에서 휴가, 연장근무(사전), 대체휴무, 근무유형, 근무조, 탄력·선택근무, 출장, 출퇴근변경 등의 신청서를 작성해 상신합니다.
  2. 결재선 승인 — 회사가 설정한 결재라인에 따라 결재자가 순서대로 승인합니다. 결재가 진행 중인 신청은 전자결재 결재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관리 화면에는 아직 나타나지 않습니다.
  3. 완료 시 자동 반영 — 결재가 완료되는 시점에 신청 내용이 관련 관리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신청서 종류에 따라 화면에 그대로 자동 반영되는 경우도 있고, 담당자가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확정 조작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 주세요.

"승인했는데 반영이 안 보여요"

결재를 완료했는데 관리 화면에 내용이 보이지 않을 때는 다음을 순서대로 확인해 주세요.

  1. 결재가 실제로 완료되었는지 확인합니다. 결재선의 마지막 단계까지 승인이 끝나야 반영됩니다. 중간 결재자가 남아 있으면 여전히 "결재중" 상태입니다.
  2. 관리 화면의 조회 조건(기간·부서·결재상태)을 다시 확인합니다. 조회기간이 신청일자를 포함하지 않거나, 결재상태 필터가 "결재완료"로 좁혀져 있지 않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화면에서 별도 확정 조작이 필요한 신청서인지 확인합니다. 근무조 신청, 연장근무(사전) 신청처럼 일부 신청서는 결재완료 후에도 담당자가 화면에서 확정·정산 버튼을 눌러야 최종 반영됩니다. 아래 표의 "결재 완료 후 반영" 칸을 확인해 주세요.
  4. 그래도 보이지 않으면 신청서번호(결재문서번호)를 확인해 시스템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신청서 종류별 반영 방식

신청서관련 관리 화면결재 완료 후 반영
휴가(연차·조퇴/외출·경조휴가 등)휴가내역관리자동 반영됩니다. 담당자가 별도 입력 없이 조회만 하면 됩니다.
연장근무(사전)연장근무(사전)관리(시간구분별)결재완료 건이 목록에 조회됩니다. 담당자가 [시간외정산] 버튼을 눌러야 OT시간·보상가중치가 최종 반영됩니다.
대체휴무대체휴무신청관리자동 반영됩니다.
근무유형근무유형관리자동 반영됩니다. 담당자는 반영된 내용을 확인·정리하면 됩니다.
근무조(배정·변경)직원근무조관리 / 직원근무조변경관리결재완료 후 담당자가 화면에서 근무조를 확정하는 절차가 한 번 더 필요합니다.
탄력·선택근무탄력근무신청조회 / 선택근무신청(1개월)자동 반영됩니다. 근무계획에 바로 반영되어 이후 근무일정에 적용됩니다.
출장출장내역관리자동 반영됩니다. 국내출장은 3단계, 국외출장은 1단계 결재를 거칩니다.
출퇴근변경출퇴근확정(Timesheet)자동 반영됩니다. 변경 후 시간이 확정 데이터에 바로 반영됩니다.

"자동 반영"이라도 담당자의 확인이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결재 내용이 실제 근무 사실과 다르면 관리 화면에서 담당자가 확인 후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정기적으로 관련 관리 화면을 조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