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조 설정(개인별/조직별)
교대조 설정(개인별/조직별)
교대근무제를 처음 도입할 때 개인별 또는 조직별로 교대근무를 설정하는 절차를 안내합니다. 교대근무는 근무유형 코드와 근태기준(시간/보상가중치)을 먼저 마련해 두면, 이후 엑셀 업로드로 운영을 표준화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조직별 설정 모두 같은 순서(코드 → 근무유형 배정(업로드) → 기본 근무유형 고정 → 근태기준 설정)로 진행합니다.
한눈에 보기
| 메뉴 위치 | 근태관리 > 근무조 > 교대조 설정(개인별) / 교대조 설정(조직별) |
| 필요 권한 | 근태담당자 · 인사운영 · 시스템관리자 |
| 선행 설정 | 없음 |
스크린샷 준비 중 이 화면들의 실제 캡처가 아직 없습니다. 아래 절차는 기존 매뉴얼 텍스트 기준이며, 실화면 확보 후 목록 항목 순서·라벨을 다시 확인할 예정입니다.
설정 순서(권장)
| 단계 | 내용 | 메뉴 위치 |
|---|---|---|
| 1. 근무유형코드 설정(선행) | 교대근무에서 사용할 기본 근무유형 코드(예: 아침, 저녁, 야간, 휴무)를 등록·정리합니다. | 시스템관리 > 환경설정 > 코드관리 |
| 2. 개인별 또는 조직별 교대근무 설정 | 개인별로는 직원 단위, 조직별로는 부서 단위로 근무유형의 시작일·종료일을 지정합니다. | 근무유형관리 / 조직근무계획관리 |
| 3. 기본 근무유형 설정(휴무로 고정) | 근무계획이 비어 있는 날(미지정 구간)에 적용될 기본값을 휴무로 유지합니다. | 시스템관리 > 환경설정 > 옵션설정 |
| 4. 근태기준 설정(근무시간/보상가중치) | 근무유형별 근무시간·휴게·보상가중치(연장/야간/휴일 등)를 확정합니다. | 근태관리 > 근무계획(탄력/선택) > 근태기준(일자/시간) |
2. 개인별·조직별 근무유형 설정
이 단계는 근무일별로 직접 입력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한 번에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으므로, 대상(개인 또는 조직·근무조)별로 근무유형과 시작일·종료일을 엑셀로 정리한 뒤 업로드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업로드 엑셀 구성 예시
| 컬럼 | 설명 |
|---|---|
| 조직 (조직별 설정 시) | 조직/부서 정보입니다. |
| 사번/직원 (개인별 설정 시) | 개인 식별값입니다. |
| 근무조 (조직별 설정 시) | A조, B조 등입니다. |
| 근무유형코드 | 아침, 저녁, 야간, 휴무 등 사전에 등록한 근무유형 코드입니다. |
| 시작일 / 종료일 | 적용 시작일·종료일(YYYY-MM-DD)입니다. |
| 비고 | 필요 시 메모입니다. |
업로드 전에 반드시 근무유형코드(1단계)가 먼저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코드가 없으면 업로드 시 선택지가 노출되지 않아 오류가 발생합니다.
3. 기본 근무유형 설정(휴무로 고정)
옵션설정에서 기본 근무유형코드 항목을 검색해 값을 휴무로 유지합니다. 이 값은 변경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본 근무유형이 휴무로 고정되어 있어야 계획이 누락된 구간에서 근무로 잘못 집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근태기준 설정(근무시간/보상가중치)
관리자가 한 번만 제대로 설정해 두면 이후 집계·정산 정확도가 크게 올라가는 핵심 단계입니다.
주간근무조 기준
주간근무조의 근무시간과 보상가중치를 설정합니다. 시업시간 이전 근무를 연장으로 인정하지 않는 회사는 조기출근을 제외 처리합니다.
교대근무조 기준(요일조건 필수)
교대근무조는 주간근무조와 달리 요일조건(월~일)이 모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요일조건이 누락되면 특정 요일에서 집계 누락·오집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대근무조 휴무일 기준
휴일에도 출근시간이 있는 경우 시작·종료시간을 평일과 동일하게 설정합니다. 휴일에 출근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의 기준값은 회사 정책과 현장 운영 방식에 따라 다르므로, 담당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체크리스트(설정 완료 확인)
- 코드관리에서 근무유형코드가 등록·정리되어 있습니다.
- 개인별(또는 조직별) 근무유형 기간이 업로드·입력되어 있습니다.
- 옵션설정의 기본 근무유형코드가 휴무로 유지되어 있습니다.
- 근태기준(일자/시간)에서 주간·교대 기준 및 보상가중치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 교대근무 기준에 요일조건(월~일)이 모두 설정되어 있습니다.
유의사항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코드 → 근무유형 배정 → 기본근무유형 고정 → 근태기준 설정 순서를 지켜 주세요. 순서가 어긋나면 업로드 오류나 집계 오류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교대근무조 근태기준에는 요일조건(월~일)이 모두 필요합니다. 누락되면 특정 요일 집계에 오류가 생깁니다.
- 휴무일(휴일) 기준 설정은 회사 정책과 현장 운영 방식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확신이 서지 않으면 담당 컨설턴트와 함께 진행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개인별 설정과 조직별 설정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교대조가 조직(부서) 단위로 통일되어 있다면 조직별 설정이 더 효율적입니다. 조직 구성과 무관하게 개인마다 근무유형이 달라진다면 개인별 설정을 사용합니다.
근무유형코드부터 등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업로드나 화면 입력 시 근무유형코드가 선택지로 노출됩니다. 코드가 미리 표준화되어 있지 않으면 업로드 오류가 늘어납니다.
기본 근무유형을 휴무 외의 값으로 바꿔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기본값이 휴무로 고정되어 있어야 계획이 누락된 구간에서 의도치 않게 근무로 집계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관련 메뉴
- 근무유형 코드/패턴설정 — 교대근무에서 사용할 근무유형 코드를 등록합니다.
- 직원근무조관리, 조직근무계획관리 — 개인별·조직별로 근무유형을 실제 배정합니다.
- 교대조 조회 — 설정이 끝난 뒤 실제 반영된 교대근무 일정을 조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