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관리 전체 흐름 이해
근태관리 전체 흐름 이해
근태관리는 "기준을 정해 두고, 매일의 출퇴근을 기록·확정하고, 직원이 휴가·연장근무 등을 신청하면 승인 후 자동으로 반영되고, 이 데이터를 모아 급여·근로시간 준수 자료로 활용"하는 흐름으로 운영됩니다. 이 문서는 그 전체 흐름을 6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서 어떤 화면을 봐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처음 근태관리를 맡으셨다면 이 순서대로 화면을 익혀 보시기 바랍니다.
1. 기준 설정
한 해 또는 회사 운영에 필요한 기준정보를 먼저 등록하는 단계입니다. 근무일·휴일을 정하는 달력, 근무지별 근태기준(일자/시간), 휴가 신청 규칙, 각종 코드/옵션설정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후 모든 근태 계산은 이 단계에서 정한 값을 기초로 이루어지므로, 연초나 신규 근무지 오픈 시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 달력관리 — 근무일/휴일 달력을 만듭니다.
- 근태기준(일자/시간) — 근무지별 근무시간·연장근로 기준을 정합니다.
- 휴가신청기준 — 휴가 종류별 신청 규칙을 정합니다.
2. 출퇴근 기록·확정
직원이 매일 출퇴근을 기록하고, 담당자가 이를 검토해 공식 시간으로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근태기(카드리더) 기록과 직원이 직접 체크한 기록을 비교해 확정하며, 확정된 시간이 이후 근태 집계와 급여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 출퇴근기록(근태기) — 근태기 원본 기록을 불러오고 보정합니다.
- 출퇴근확정(Timesheet) — 담당자가 일별 근무시간을 공식 확정합니다.
3. 신청(전자결재)
직원이 휴가, 연장근무(사전), 대체휴무, 근무유형, 근무조, 탄력·선택근무, 출장, 출퇴근변경 등을 전자결재로 신청하는 단계입니다. 신청서 종류가 여덟 가지에 이르므로, 결재선 승인이 완료되었을 때 각 화면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별도 문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전자결재 연동의 이해 — 신청서 종류별 관련 화면과 반영 방식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4. 승인·관리
전자결재로 올라온 신청을 담당자·부서장이 검토·관리하는 단계입니다. 결재가 완료되면 신청 내용이 관련 관리 화면에 자동으로 반영되거나(휴가, 출장, 탄력·선택근무, 출퇴근변경 등), 담당자가 화면에서 별도 계산·확정 절차를 거쳐 반영됩니다(연장근무 사전정산, 근무조 확정 등).
- 휴가내역관리 — 결재완료된 휴가 신청 내역을 확인·관리합니다.
- 연장근무(사전)관리(시간구분별) — 결재완료된 연장근무 신청을 검토·정산합니다.
- 근무유형관리 — 결재완료된 근무유형 신청을 확인·관리합니다.
5. 계획·모니터링
당장의 승인·관리를 넘어, 연차 사용 계획처럼 앞으로의 일정을 미리 등록하고 누락 없이 진행되는지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조직·근무조·개인 단위 일정 조회도 이 단계에서 함께 이루어집니다.
- 연차사용계획관리 — 직원별 연차 사용 계획을 등록·관리합니다.
- 연차사용계획모니터링(미확인자) — 계획을 아직 확인하지 않은 직원을 조회·안내합니다.
- 근무일정조회 계열(조회/달력) — 조직·개인 단위 근무일정을 조회합니다.
6. 집계·정산·연동
지금까지 쌓인 근태 데이터를 모아 근로시간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급여·퇴직정산·외부 시스템 연동 자료로 활용하는 단계입니다.
- 월별근무시간현황-일자별 — 개인·조직 단위로 근로시간을 점검합니다.
- 급여용 근태/OT현황(보상가중치별 포함) — 급여 작업 전 근태·연장근무 데이터를 검토합니다.
- 퇴직연차정산 — 퇴직(예정) 직원의 연차를 정산합니다.
- 더존업로드용 OT현황 — 외부 급여 시스템으로 근태 데이터를 연동합니다.